어제의 축구경기.. 오호 통제라..
그러나 잘 싸웠다고 말하고 싶군요..
또 오호~~통제라..
유영재씨..
지난번에 여자친구한테 잘 보이기 위해 연극 티켓을 줍사 했었는데..잔뜩 기대하고 있었건만..
그러나 너무나 많은 애청자분들이 올린 글들을 보고 내심은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방송이 맞나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아끼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군요..
하지만..
이번에도 반은 기대로 반은 포기로 또 올려봅니다.
이 프로를 통한 연극관람이 더 뜻깊게 생각되고 한 번 글을 올리니 이젠 신나게 올리게 되는군요..
애청자가 될 것 같습니다.
고도를 기다리며..6월 21일 공연에 보내주십시오.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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