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비를 맞으며 들어왔습니다..
천둥번개도 치고 있네요..
오늘 수중전이 예상된다고 하더니 정말 그러겠네요..
비가 오니 "사랑은 비를 타고"를 아내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간절해 집니다..
아내가 뮤지컬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6새월의 결혼생활을 맞이하여 같이 대학로에가서
젊음을 느껴보고 싶군요..
영재님..도와주시겠죠?
김도원 : 수원 팔달구 원천동 418 이빈아트 104호
***-****-****
지금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도원
200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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