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조관우씨의 목소리를 들었을때 느꼈던 그 전율이란....
늪,꽃밭에서 등등 너무나 애절하게 들려오는 그 노래들을
들으며 분위기에 젖곤 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오늘 유가속에 오신다는 소식에 "겨울 이야기"가 제일 먼저
떠 올랐습니다. 무덥고 끈적거리는 이 계절에 시원한 눈밭을
연상시킬수 있는 그 노래를 꼭 듣고 싶습니다.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얀눈을 연상케 하는 조관우씨의 목소리~~ 반갑습니다.
김현숙
200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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