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이네요..
정말..벌써부터 가슴이 떨려서 미티미티~
샴실에서 일안하고 자꾸 라디오만 들을려고 한다고 구박한방 먹구요..며칠동안 자중을 하고있었지요..
왜냐?!!
오늘 관우오빠 나오는날 몰아서 놀라구요..헤헤...
늘 수더분하면서 약간은 어리쑥한(?) 말솜씨의 소유자였는데 요즘은 비교적 많이 보완이 된듯한 목소리(?)
정말 빨리 듣고 싶네요...
4시가 빨리 왔음 합니다...
항상 건강하셨음 하구요...
항상 행복하셨음 합니다..
멀리서 지켜보는 팬들이 엄청 많은거 아시죠?
7집리메이크앨범 정말...마음편안히 잘듣고있어요..
발매이후 저희 샴실에선 어느 누구의 앨범도 허용이 안됨...
오로지...조관우!
그목소리만 연신 울리고있답니다...
오늘같이 비오는 날이면 더 어울리는 목소리에 노래들이 아닌가 싶네요...
그 中 "눈물" 신곡 너무 쨘하고 감동이 깃듭니다..
나머지 리메이크곡들도 너무 신선해요..
조관우7집 파이팅!
대한민국16강 파이팅!
임다~
수고 많이 하세요...
옆에서 우리 사장님왈~
"야~ 조관우 목쉬겟다 목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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