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려나봐요...제발좀...
김영숙
2002.06.12
조회 40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방송을 듣곤하지요.
처음으로 방문을 드두려봅니다.비가 내리내요.
바같날씨는 굵은 빗자루대같은 빗줄기가 쏟아질것 같으면서도
아직 새색시마냥 조용한 빗방울이 떨어지네요.농촌을 생각해서
비가 속시원하게 쫙쫙 내려줬으면 하는데 말입니다.
날이 꾸물꾸물하다 말면 어쩌나 걱정이 된답니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땡비같은 태양아래 모두들 기진맥진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이 불쾌지수만 보이더니,지금은
올뜻말뜻 막 짜들것 같은데도 아직이네요.그저 후덥지근합니다.
전 이렇게 좋은 방송을 통해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악에 빠져
흠뻑 젓어있습니다.늘 음악은 저의 영원한 친구라고 말합니다.
비오면 비오는대로 또 맑는 날은 시원하게 저의 답답한
이 마음을 속이 후련하게 해주니까요.
늘 행복하십시요.

안산시 선부3동 산호한양아파트104동1411호


*노래신청해도 되나요.
나에게로의 초대(정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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