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릅니다.
예전에는 뮤지컬 영화도 곧잘 만들고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스피드에 민감한 세대인가
영화를 보면 속도전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아 물론 그런 영화도 좋아합니다 ^^)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 티켓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친구랑
뮤지컬을 보러 가고 싶습니다.
비오는날 보면 더욱 좋을텐데..
오늘처럼요 ^^
갑자기 발끝이 간지러워지는..
그런 비오는 오후입니다.
수고하세요 ^^
이름 : 박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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