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 가슴이 두근 거려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할찌..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내일이 대망의 포루투칼전이 있죠.
정말 잘 해서 우리가 16강에 들어가길 기원합니다.
아저씨. 사랑은 비를 타고 도 너무 보고 싶어요.
예전부터 너무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온것 같아요. 무더위에 지친 아이아빠와 함께 가서 맛있는것도 먹고 좋은 연극도 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요즘 아이아빠가 축구 때문에 그나마 생기는 있는데 연극표가 있다면 더 좋아할것 같네요. 유영재아저씨. 오늘은 수원에서 공개방송도 있죠. 직접가서는 못 보지만 나중에 라디오로 꼭 들을꺼예요. 더운데 건강하세요.
경기도 의왕시 내손 2동 6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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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를 타고" 보고 싶어요
김남희
200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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