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만석공원에서의 공연은
영원히 못잊을겁니다
오랫만에 삶의 활력소가 되엇습니다
특히 한영애님의 `조율`
아무리들어도 역시 저노래는 한영애 라는
가수를 잘만났어 라는 생각이들더군요
박강성씨도 음..역시.
최성수씨 우리를 실망시키지 안더군요
`위스키 온 더락` 가사정말 끝내주지안습니까?
정말 어제우리모두 하나가되어 즐겻습니다
그리고 영재님과 악수도하고
신랑과함께 사진도 찍고.
영재님 참 잘생기시고 키도 적당히 크시고
우리신랑 영재님 목소리만 듣다가
실재로 보니 궁금한게 많았는지
원래 직업이 디제이야?
결혼은했나? 애들은 몇이레?
이럽니다 나도 잘모르면서
`아.원래 아나운서라니까 목소리 들어보면 모르나`
이러고 나머지는 대답못했어요
아는게 없어서..
암튼 어제밤 정말 좋았구요
이런 야외공연 겨울 오기전까지 활발히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제작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오늘아침 신랑이 밥먹으며 이럽니다
`최성수 입었던 그 블라우스 있잔아
그거 미국에서 사온거겠지.그치?`
에구 ,우리신랑이 또그게 입고싶은가 봅니다
하여간 못말린다니까..-_-!!
철가방 프로젝트-사랑노래나 불러보자
신청해도 되나요?
**기분전환 시켜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공연만들어 주신분들 복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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