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조금 이상하져^^;
안녕하세여.여긴 미국 뉴저지입니다.
저는 지연이구여..
여기는 estern time동부시간으로 저녁 7시50분입니다.
한국은 14일,결전의 폴투갈전이 열리는 날이져?ㅎㅎ
6월13일은 저희 어머니의 48번째 생신입니다.
작년쯤인가..부터 라디오를 듣는게 취미가 되시면서
엄마의 라이프패턴이 조금 달라지셧어여..
라디어에서들은 사연이야기를 하시거나 요즘노래도 잘 아시고
노래방에서 가사 따라가기에 바빠 차마 박자음정에 신경쓸 여유
가없엇던게 얼마전인게 자신잇게 마이크를 잡으시고 번호를
외우기도 하시거든여...ㅋㅋ
제가미국에 온지는 3달이 되가는데여..한국에 잇을때
어머니가 이프로 자주 들으셧거든여..그래서 첨단테크널러지
world wide wep의 도움으로 이렇게 바다건너 시간도 다른 곳에서 글을 올립니당.
조금잇으면 시작랑 폴투간전도 잘되길 너무너무 바라고잇습니다.
여기 계신 한국교포분들 다 새벽에 일어나서 축구를 시청하고잇거든여..전에 미국전은 새벽2시30에 해서 다들 잠못자고 축구보고 이번 폴투갈전은 아침 7시30입니다..즉 우리는 내일인셈이져.
서울시 서초구에 사시는 최은자어머님.생신축하드립니다~라고 말씀해주시구여..좋은 노래 틀어주세여.그리고 국가대표팀..그중에서도 보이지않지만 제일 힘든 싸움을 하는 홍명보를 비롯한 수비라인서수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해주세여--
-앗.그리고 아랫글들 보니 뮤지컬티켓주시나봐여.참여자격이 될런지는 모르겟지만..제사연이 뽑엿음 좋겟네여~^^-
제가 잇는 곳은 아직도 13일 울 엄마생신날입니다~
신지
20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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