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 적중!
김향숙
2002.06.15
조회 43
어제 저의 패션은 파란색 바지에 빨간 티셔츠
영재님 제 패션에서 무엇이 연상 되나요?
태극! 저의 작은 힘도 보태고자 .....
괜찮았죠?
그리고, 오늘은 저의 행운의 날 중 하나인 14일 이었거든요.
저의 행운의 날은 5일 14일 23일 이거든요.
그리고 포루투갈이 워낙 강팀이다보니 큰 기대 보다는 최선을 다해 무승부라도 되길 바랬기에 선수들 부담이 덜해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것이라 생각 했어요?
제 예감이 적중해서 기쁘고,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 싸워준 우리 선수단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역시 우리는 해낼 수 있다는 한국인의 저력을 확인 할 수 있는
멋진 하루 였습니다.
대한 민국! 코리아! 화이팅!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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