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횻_^^
저는 이슬이예횻 이이슬!!헤 헷^^ 첨으릇 글을 써효..
흐
ㅁ..유영재 오빠라긋해야하나? ^^
그래도 예의를 갖춰서.. 젊은어빠!!헤 헷
영재오빠!! 오늘이횻 바로 저희 부모님께서 1남 1여 를 세상에
내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만든날이에횻~★
그래서 저희 부모님께서 즐겨 들으시는 영재오빠의
가요속으로 라는 라디오 방송에 글을 올려효_^ ^
저희 부모님께 메세지:
엄마 아빠 저 이슬이예효.. 오늘이 결혼기념일 이신데도..
딸이라는 저는또 지금 새벽까지 컴퓨터를 하고있네효,,
말로만 이제부터 이제부터 하면 되지..라고 하지만..
부모님께 매일 실망만 드리고있네효..
오늘은 엄마 아빠께서 부모님이란 이름을 듣게되는 계긔가 되는
날이에효.. 엄마 아빠 ..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하는데..
그걸 표현하기가 아직은 넘흐 서투른가봐횻..
엄마 아빠 두분의 결혼기념일을 정말로 진심으로 축하드리구횻..
엄마 아빠.. 저희 쫌만 더 믿어쥬세횻.. 사랑해횻..
부모님게 실망 드리지않을 딸 이슬이가...(오늘 빨래 설겆이 청소능 이슬이꾸~★)
PS:영재오빠 정말 감사드려횻~헤헷
사연 마늬마늬 남길께횻~
노래능 『마법의 성』으로 신청 할께횻...
비록 저희 부모님은 저희보다 험한 세상을 사셨지만,..
결혼땐,, 순진한 새색시 새신랑이셨을 테늬까횻~^^
부모님이란 부름의 탄생일을 앞두고....(오늘 방송에 꼭 되야할텐데..)
이이슬
200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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