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하고 싶었는데..
김정자
2002.06.15
조회 42
직장에서 매일 유가속을
즐겨듣고 있는 한 애청자 입니다..
항상 참여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서 망설여왔는데
딸아이 도움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모든걸 잊고 살았는데 이 프로를
듣다보면 문득문득 가슴저리도록 학창시절이
그리워 진답니다. 그 시절 갈래머리 여고시절 돌아갈수만
있다면 지금의 이 행복도 잠시는 묻어둘수 있으련만.
이 노래 정말 듣고 싶습니다.
방주연씨의 여고시절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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