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간색이라 입히지 않던 옷을 장농을 다 뒤져서 3살 꼬마부터 입
히고나니 퇴근한 신랑이 "어 꼬마 붉은 악마네"하는게예요.
저녁도 붉은 아구찜으로 먹고 응원할 만발의 준비를 하고 단체응
원이 있는 아파트 광장으로 갔습니다.
아침까지 불안하던 마음이 갑자기 평온해지고 목이 터지라 응원
을 했습니다.
이겨서 참 좋은데 왜 포르투갈 선수들이 불쌍하게 느껴지는 걸까
요.................
새벽까지 자동차와 오토바이 크렉션 소리에 잠은 못잤지만 행복
한 밤이었네요.
대 한 민 국 화 이 팅 !
한 국 축 구 화 이 팅!
신청곡#### 트윈폴리오의 축제의 노래####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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