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에서 한 할머니가 많은 짐을 들고는
택시를 잡고 있었다.
이를 본 친절한 택시기사가 할머니에게 타시라고 했다.
짐까지 다 실어 드리고 나서는 할머니에게 택시기사가 물었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그러자 할머니는 화를 버럭 내며 말했다.
"그래 내는 경상도 가시나다. 니는 어데 머슴아고?"
--벌써 여름이 온것같습니다. 덥네요.
유가속 가족님들의 기운이 날씨완 상관이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 크게 웃어보자고 살짝 퍼온글 올립니다.
우리 크게 한번 웃어요.
와하하하~~~
#저 혼자만 재미있는 건 아니겠죠?#
@김장훈의 '난 남자다'-신청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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