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만에 우리집 컴퓨터가
입원해 있다가 퇴원했내요...
아들녀석이 제일 좋아하고 독점하는 바람에
모두가 나간 오전시간에만 제가 잠깐 차지 할 수
있내요...한 이주 만인데 반갑습니다...
물론 방송은 날마다 청취했구요...
생동감 넘치는 여름날에 연속입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구요....
전 스포츠는 잘 모르지만 오늘 이탈리아와의
경기가 기다려집니다..
신청곡 유익종 그져 바라만 볼수 있다면
김학래 슬픔에 심로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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