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부주의로 아기가 아파요!!
김선숙
2002.06.20
조회 39
어제는 잃어버린 물건을 찾느라 온종일 집안을 이리 저리
뒤집어 놓았다. 난 성격적으로 한 번 잃어버린 것은 찾고야
마는 성격이라 더 더욱....
엄마로서의 본분도 잊고 서 .
하루 종일 내 버려진 아이가 목욕탕에서 찬 물로 물놀이 하는 것도 모르더니 밤 새 열이 오른다.
아이의 열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파진 엄마는 잠도 못 이루고
이렇듯 밤을 지새고 있다.
영재 오라버니 저 참 나쁜 엄마죠?
제 아이가 빨리 열이 내리고 건강해 지기를 기도해 주실래요?
엄마 노릇 똑바로 하라고 저를 혼내켜 주세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