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두리의 골이 들어갔어야 했는디, 월매나 아깝던지.
우와, 우리의 차두리 징말로 잘합뎌
우리의 범근이 아자씨 해설하믄서 마음이 월매나 쫄렸을까나요
범근이 아자씨의 해설 진짜 실력 돋보입디다.
마지막 수비진을 빼블고 공격진으로 채우는 히딩크의 용병술을 정확하게 읽어블도만요. 범근이 아자씨, 두리 예쁘죠잉.
히딩크 당신은 천재적인 기량을 가지고 있습디다.징말 우리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있은께 감사하고요.
인텨뷰때마다 하는 말도 어찌 그리 말도 잘하요.
우리의 정서에 잘 맞는 것 같소.
고맙고 감사하고 자랑스럽슴다.
자, 떠나자 고래잡으러...[고래사냥] 좀 듣고 싶네요.
애청자 두리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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