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밤
안연희
2002.06.19
조회 37
안녕하세요?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승용차를 둘러싸고 자동차와 오토바이 또

경찰차와 폭죽소리에 어느덧 아침이 되었네요 .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꼭 신문을 사서 보관 해야겠다는 신랑의

말에 빙그레 웃었답니다.

4게임 만에 처음으로 경기 스크어를 맞추었다며 좋아하는 신랑

에게 "어 나도 췄었어"하며 좋아했답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밤 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한국축구 화이팅!

지난주 수요일도 비가 왔는데 오늘도 비오는 수요일이 되겠네요.

신청곡#####동물원의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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