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유가팬
배현희
2002.06.20
조회 59
출근 시간을 바쁘게 서두르며 나서는데 찜녀중 한언니가 유가속 스케줄에 관한 이야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퇴근후 다시
이야기 하자는 인사를 한후 발길을 옮겼지요.
캠프,생음악 전성시대,갈일을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들뜨네요.
저희 찜녀들은 어디든 다 갑니다.수원월드빌리지에서 조금은 추워 혼줄이 나고 감기까지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또 갈겁니다.
유가속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
는 멋쟁이 아줌마4명 항상 행복했음 기도합니다.
노래신청 합니다.
나뭇잎 사이로 -조동진-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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