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을 바쁘게 서두르며 나서는데 찜녀중 한언니가 유가속 스케줄에 관한 이야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퇴근후 다시
이야기 하자는 인사를 한후 발길을 옮겼지요.
캠프,생음악 전성시대,갈일을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들뜨네요.
저희 찜녀들은 어디든 다 갑니다.수원월드빌리지에서 조금은 추워 혼줄이 나고 감기까지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또 갈겁니다.
유가속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
는 멋쟁이 아줌마4명 항상 행복했음 기도합니다.
노래신청 합니다.
나뭇잎 사이로 -조동진-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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