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인생~~
멋진이폭탄
2002.06.20
조회 44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중에 이러한 내용이 있어요.

[당신은 저에게 따뜻한 인생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분입니다.
저는 요즘도 때때로 어린아이들에게
구슬이나 그림딱지를 나누어주곤 한답니다.
그것은 따스한 정이 없는 인생이란
얼마나 허무하고 쓸쓸한 것인가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따금씩 저는 그러한 따스한 인정과 부드러움 속에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밝은 미소, 함께하는 순간, 열린 마음...
요즈음의 우리들인생을 따뜻하게 해주는,뜨겁게 달구어주는
'월드컵'의 위력에,
그안에서 보이지 않게 수고하시는 모든이들에게,
우리모두의 따뜻한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지금 우리모두는 너무 행복하잖아요!

안치환씨의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
우리모두 같이 듣길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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