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그리고 sunflower,
이 은미씨의 주옥같은 노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 오후 집앞에 도착해서 6시까지
나 혼자만의 공간인, 차안에서 나올수가 없었지요.
그 노래를 들으며 정말 행복했으니까요.
오래도록 혼자 그 느낌을 간직하고 싶었기에.
감사합니다.
늘 행복을 주는 당신의 방송에.
은색 빛 줄기가 내리는 아침을 지나
이제는 찬란한 오후,
비내린 날의 말끔함이 느껴지는 시간,
햇살이 나뭇잎위를 간지럽히는 황홀한 시간.
멀리 창너머로 산들성이가 선명하고
바람이 머무는 곳에서는 생명의 소리들이
춤추며 시선을......
마음은 자연속으로 기쁨으로 열리는 시간,
그래서 나는 또 행복하네요.
맑고 밝은 노래 그리고 예쁜 노래가 듣고 싶어요.
들국화의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노래가 생각나네요.
or "매일 그대와" 좋잖아요.
청담동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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