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멋져요!!!
조수정
2002.06.20
조회 47
저는 어린이집 운전을 하는데 운행시간이오후4시-6시까지인데요. 1년전인가부터 아저씨를 아니 형님을 만나게되었어요.
이러곳도 있구나 생각을 좀 했죠
목소리만 듣다가 이렇게 얼굴만이라도 뵙게되어서 넘 기뻐요?
저는 20대 중반이거든요.듣다보면은 옛날노래도 마니 나오던데 비중을 좀 반반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형님때문에 많은 노래를 접하게되서 넘 감사드려요.
옆에서 지켜볼테닌까 계속 좋은 음악부탁드립니다.
제 신청곡 하나만 틀어주세요!
윤도현밴드의 아리랑...
지금 딱 어울리잖아요
오늘 기다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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