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떻해!
우순정
2002.06.20
조회 65
큰 일 났읍니더!
오고 또와도
또 오고싶은 이곳!

바로
영재님이 계시고
음악이 있음에 또 찾곤 한답니다
음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옛부터 가수되는게
꿈이였습니더!
꿈은 이룰수없을만큼
먼곳으로 왔기에
꿈은 접고살지만
음악만큼은 접을수 없답니다
노래라면 무슨 노래든 다 좋아라하지만
그래도 나의
파트너는 뭐니뭐니해도
발라드!
조용히 감정잡아가며
마치
주인공처럼 가사와 곡의 취해가며.....

오늘같이
비가오는날이면
친구도 그리고
추억도 더듬으며 조용하게
음악을 듣는답니다
이야기 그만하고
신청곡 부탁할께요

박상민의 노래일꺼여요
너의 이름조차도!
그럼 오늘하루도
기쁜날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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