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아침의 잠깐 비가 시원한 하루를 만들어 주네요.
지난주에는 저희 식구 강원도 여행을 다녀 왔답니다~~
부모님 오빠와 새언니 조카녀석 둘 저 이렇게 7식구의 대가족의 이동이었지요.
어렸을적에는 부모님과 여행 많이 다녔었는데.. 크고 나니 친구들과의 기억밖에 없더라구요. 아주아주 오랜만의 여행이라 너무 즐거웠답니다.
그 즐거움에는 두 조카녀석들의 재롱이 큰 몫을 차지하기도 했구요.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는건 콘도에 있는 실내 수영장에 갔을때 였는데...
수영장에서 젤로 신나고 좋아한건 5살난 큰조카와 저희 아빠였죠.
튜브위에 올라 앉아 미끄럼틀같은거 타고 내려오는거 있잖아요... 저희 아빠 10번도 더 타셨으면서도 올때는 무척 아쉬워 하셨답니다^^
글구~~
추카해 주세요~
오늘 제 생일이거든요^^
음력생일이라 친구들에게도 일일히 오늘이 내 생일이야~~ 하고 갈켜줘야 하네요^^::
서른한번째 제 생일 영재님이 추카해 주심 조금은 위로가 될텐데~~
한가지 더,,,
생일 선물로 뮤지컬 "사랑을 비를 타고" 티켓 부탁 드려도 되겠죠!!!
신청곡 신승훈 "그 후로 오랫동안"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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