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단비가 내려요
김선자
2002.06.20
조회 37
안녕하세요. 유영재 님!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던 그날의 열기를 잠재우려고 하듯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축복의 단비 일까요?
잠시나마 우리의 들뜬 기분을 잠재우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때로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다시금 토요일에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저희 어머님 62번째 생신이시거든요.
유영재님 축하해 주세요.
항상 몸으로 헌신하시는 저희 어머님, 말 안듣는 저희 아이들을
돌보시느라 때로는 힘도 드실텐데 그저 예뻐하시는 저희 어머님
아침에 바쁘게 나오느라 축하드린다는 말씀도 못 드렸는데
축하드리고 싶어요.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그리고 사랑해요!
신청곡 : 안치환 - 내가 만일-
김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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