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벅참과 떨림과환희
오늘은 억누르면서 각자의 일터에서 맡은일에 충실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또..토요일을 기다린답니다..
사장님의8강선물이 금,토.휴가랍니다.
우리들에게는 기쁨이두배가되었죠...
영재님..
토요일날 우리는 잘할거라 믿습니다...
토요일에 축하할일이 또하나 있어요..
회사에 윤 미정 생일인데요,
미리미리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미정이가좋아하는 곡으로 신청합니다
신청곡 : 조 관우--- 눈물
강 수지----우리사랑
꼭 부탁드립니다
이기분 이마음이대로....
오영남
200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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