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분 이마음이대로....
오영남
2002.06.20
조회 40
가슴벅참과 떨림과환희
오늘은 억누르면서 각자의 일터에서 맡은일에 충실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또..토요일을 기다린답니다..
사장님의8강선물이 금,토.휴가랍니다.
우리들에게는 기쁨이두배가되었죠...
영재님..
토요일날 우리는 잘할거라 믿습니다...
토요일에 축하할일이 또하나 있어요..
회사에 윤 미정 생일인데요,
미리미리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미정이가좋아하는 곡으로 신청합니다

신청곡 : 조 관우--- 눈물
강 수지----우리사랑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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