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식을줄 모르는 월드컵의 열기는 온 국민의 엔돌핀을
마구마구 분출시켜서 모두들 바라만 봐도 얼굴에 웃음이
번지게 합니다. 이번엔 광주에서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까요?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선수들과 우리들이 하나가 된다면
무언들 못 하겠습니까? 저는 이번에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일은 방송에서 영재님의 흥분된 목소리를 들을수 있겠네요.
우리 같이 대~한 민국!! 오~~ 필승 코리아!! 한번 외치고
시작하면 어떨까요??^*^
안치환의 "사랑하게 되면" 부탁드립니다.
하나된 우리의 힘!!! 이젠 광주로 보낼 차례입니다.
김현숙
200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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