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후배와 통화했는데, 아침에 회사동료와 얘기하다가 농담으로 던진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동료가 회사 상사에게 오해를 사게끔 보고를 하여 기분이 우울하다고 하더군요. 말이라는게 늘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 후배가 며칠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해서 이렇게 티켓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듣고 싶은 곡이 있는데요, 오랫만에 델리스파이스의 "가면" 이라는 곡이 듣고 싶네요.
손영숙 : 중랑구 면목4동 37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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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이 축 처진 후배를 위해...
손영숙
200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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