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전함과 편리함으로 우리 가족의 일원이었던 티코를 떠나 보내고, 새로이 카렌스로 새 식구를 맞아 들였습니다.
작지만 그동안 정들었던 티코 였기에 마냥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어찌됐든 카렌스 역시 오랫동안 한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크고 뽀오얀 새차를 샀다고 마냥 기뻐하는 저의 딸 초롱이도 좋아하고 곧잘 부르는 노래를 영재님의 선물로 받고 싶습니다.
김 종환의 백년의 약속
그리고, 광주 항쟁의 투혼이 서려잇는 광주에서의 스페인과의 격전! 그때의 투혼이 전해져 꼭 숭리 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선수 대한 민국 화이팅!
저 역시 2;1 로 승리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감사 합니다.
새로 자둉차를 마련 했습니다.
김 향숙
200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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