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요한 노래가 흐르는데 트로트로 분위기를 바꿔도 될런지요?
지금 집에서 엄마 아빠 두 분이서 라디오를 들으시면서 박자에 따라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시고 계실 껍니다.
아빠 몸이 좀 편찮으셔서 활동 반경이 집 안으로 제한되었거든요.
그 바람에 라디오를 즐겨듣게 되셨구요..
엄마 아빠를 위해 신청합니다.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
DJ-YOU와 맞지 않을꺼 같은데..
욕심부립니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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