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경기가 열기를 띠던시간 안타까운맘을 견디지 못해
혼자 방으로들어와 라디오를 켰습니다
변함없이 그 시간을 지키며 방송을 진행하는 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님과같이 묵묵히 보이지 않는곳에서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덕에 우리 선수들이 선전하고있다고 생각되어
무척 감사했어요
오늘 이른아침. 거리응원 뒤에 어질러진 거리를 홀로 청소하시던
미화원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묵묵히 자기자리를 지키며 마음으로응원하는사람들..
송진숙
200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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