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대견한 우리 선수들~~~
김선희
2002.06.23
조회 53
만나는 사람마다,
월드컵 얘기로 시간가는 줄 모르는 요즘이지요??
정말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모두다 바라기는 했지만 설마설마 했던 일이 벌어지고 보니,,,
온 국민이 축구 선수화~ 되는 듯 합니다..
결승전까지 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여기까지만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히딩크감독님, 이윤재골키퍼와 장한 우리의 아들들~~~
어떤 칭찬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의 4강전!!
또 욕심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겠죠?
이제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우리팀 선수들,
수중전을 대비했다 하니까 끝까지 화이팅하기를 바랄 밖에요.
체력소모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대한민국 화이팅을 모두 함께 외쳐야 하겠지요???
아울러,
유가속도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문득,
아주 예전의 노래가 생각이 나서 신청해 볼려구요..
『 현경과 영애 』가 부른 << 다시 부르는 노래 >> 던지,
『 방의경 』이 부른 << 불나무 >>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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