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마음도 울적하고...,
아마도 그리움 때문일 거예요
결혼하고 십여년이 지났지만 아이는 아직 없어요.
설상가상으로 남편은 지방으로 발령받아 내려가고 지금은 나혼자서 무척 쓸쓸함을 느낌니다. 하루에도 수차례씩 목소리로
서로의 마음을 학인하고 서로를 위로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왠지 허전해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군요, 나보다 더 힘이 든 남편에게 힘내라고 이노래를 신청합니다. 남편의 애창곡이기도 하지만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신청곡: 김동환 (묻어버린 아픔)
인천 계양구 작전동 대동(A) 524-610 김진희 ***-****-****
보고싶어요
김진희
200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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