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얼마전 아내와 심하게 다툼을 한 이후로 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서로가 서먹서먹하여 말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결혼생활10년이 지났지만, 아내가 바라는 그런 따스한 성격(?)의 소유자가 못되어, 맘은 있지만 아내를 늘 실망시키곤 했지요..
어떻게 화해의 접근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이렇게 멋적은 고백을 유영재씨에게 대신하고 싶습니다..
부디 제 맘을 알아주시어 오붓한 저녁시간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주소 :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858번지 달빛마을 극동 아파트 103동 502호
전화 : ***-****-**** ***-****-****
이름 ; 최정준
신청곡: 박화요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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