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 혼자 집에 남아 있습니다.
아이들은 길거리 응원을 하려 나간다고 어제부터 친구들이랑
약속을 해 놓은 상태이고 남편은 직업관계로(군인) 벌써 40일째
전국의 10개 도시에서 내.외곽 경계에 임하고 있어 같이 TV를
사람이 없습니다. 아니 볼 사람이 없는 것보다 심장이 약해
생방송으로는 보지 못하고 아이들이 전화로 결과를 알려주면
그때서야 TV를 켜고 장한 우리의 태극전사들의 경기 보습을
재방송으로 보곤합니다.
오늘 경기에서 우리나라의 태극전사들이 유럽의 강호 독일을
이겨서 일본의 요코하마로 갔으면 합니다.
꼭 이기리라 믿습니다. 이 월드컵 경기가 무사히 마치면 돌아
오는 남편과 아이들과 여행을 갈려고 약속했습니다.
그 날짜를 될 수 있으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8월의 축제
장소인 곳으로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쌓인 남편의 피로도 풀어주고 멋진 추억도 함께 지녔으면합니다.
오늘 열심히 싸울 우리의 태극전사들 화이팅! 내 남편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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