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시청앞에 응원하러 갔다가 더위를 먹은건지..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래두.. 승리라는 기쁨을 모든 이들과 함께 느낄수 있는 경험은.. 두번 겪기 힘든 소중함 그자체였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했거든요.
드디어..
오늘 준결승전이 펼쳐지네요.
소모된 체력으로 너무 많이 힘들겠지만...
나름대로의 전술로서.. 좋은 경기 보여줄거라 믿고싶습니다.
선수중에서.. 믿는 신자들이 많다던데..
선수와 그의 가족의 기도힘이 뒷받침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경기 또한.. 최선을 다해 응원하자구요~~ ^^
듣고 싶은 노래는..
이선희 - 아름다운 강산.
아마..
듣고 싶어요.
부디..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bluebio
2002.06.25
조회 3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