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기다렸어요.
노순옥
2002.06.24
조회 58
오! 필승-코리아
아저씨 !
오늘은 하루종일 비님이 오시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컴퓨터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이제서야 집으로 돌아왔지
뭡니까. 그래서 지금 홈피에 들어왔어요.
만석공원에서 너무나 반갑네요.
붉은 티셔츠에 청바지입으신 모습이 생각나요.
다시한번 그날에 열정을 보고싶어요.
한마디로 멋있고 끝내주는 아저씨예요.
앞으로 유가속으로는 수원시민과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에
남아 있을꺼예요.
아저씨 !
나날이 항상된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리구 늘 행복하시고 마음만 젊다고 건강조심하세요.

왕언니하고 친구 한미애 같이듣고싶어요.
박강성에 이마음모를꺼야
예민에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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