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리워요
김선자
2002.06.24
조회 48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얼마전 저희 시어머님 생신날 신청곡을 들을수 있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마침 교육때문에 일찍 퇴근하던 남편도 같이 듣게 되어서
무척 좋아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신청곡을 부탁드린날도 아침에 비가 왔었는데
오늘도 비가 계속 내립니다.
친정 엄마가 생각이 나서요.
몸이 불편해서 거동을 못하시거든요.
자주 찾아 뵈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자전거 탄 풍경이 불렀던가요?
(어머니라는 곡)
어머니로 시작되는 그 노래가 듣고 싶군요.
너무 엄마가 보고 싶어서 그리고 가여워서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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