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노래..
비단잉어
2002.06.24
조회 46
우리집의 제일 높은곳 조그만 다락방.
오늘따라 이노래가 듣고 싶어지네요
이노래가 나올무렵 저는 아주 어린아이
였던거같은데, 큰언니가 사온 엘피판으로
온집안 울려퍼지던 마음 따뜻해지는 노래.
그때는 집집마다 조그만 다락방이 있어서
창고겸 술래잡기 놀이의 은신처로도 쓰였었던
기억이나네요
오늘 날씨도 그렇고 추억에 한번 빠져볼랍니다
다락방 .가수 이름은 확실히 기억이 안나는데
논두렁.밭두렁인가? 아닌가..
영재님은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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