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어린시절...
최은자
2002.06.25
조회 38
아!정말 맞아요!
전기불이 없던 어렸을때의 추억..
시골국민학교로 아버지가 전근가실때마다 국민학교를세번씩이나
옮겨야했던,나의어린 시골생활,..

호박꽃속에 반딧불이 가득잡아서 어두운여름밤 친구들과놀대
밝혀주던 그반딧불이,
지금은 아이들한테도 옛날이야기로만 들려질
그때그시절 그립습니다.
"유영재가요속으로"가 있기에...
항상 감사드리며...
날마다 즐겨듣는 잠원동애청자 최은자.
신청곡:김종환,내사랑에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