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하는 간호사의 생일입니다.
항상 같이 방송을 듣고 있는데 제 그늘에 묻혀 이름을 못내밀고
있답니다.^^*
곽문수(여자입니다)간호사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영재님의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축하곡은 푸른하늘의 "축하해요" 부탁드립니다.
오늘밤 저는 시어머님의 제사때문에 시댁에 갑니다.
축구도 봐야 하는데 걱정이네요.ㅎㅎㅎ
대한민국 화이팅!!!!! 저는 믿습니다.
동료의 생일을 축하하며....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김현숙
200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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