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는 우리남편이 더 좋아하는 프로입니다.
남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프로를 듣게 되었답니다,
저희는요 386세대이거든요. 추억속으로의 여행을
보내주셔서 항상 고맙게 듣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회사에서 이어폰으로 방송을 듣고 있는데요.
박인수씨 콘서트에 가서 마음과 박수로 쾌유를 빌고
싶네요.. 꼭 부탁드립니다..
참 지난번 영재의 감성사전에서 "짠지"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짠지거든요.
지금도 여전히 어머니께 부탁해서 먹고 있답니다..
짠지 애찬에 감사드립니다.
신청곡도 하나 부탁드립니다.
클론의 월드컵송 ^^"
문연희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6-1 유창빌딩 10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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