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티비에서 봤습니다.
플라타너스
2002.06.26
조회 54
몇일전 병원24시라는 프로에서 방송했는데요.
조금보다가 마음아파서 끝까지 못봤어요..

누군가가 병으로 앓는 모습을 보면 저 또한 그렇게 떠나버린 우리 아버지가 생각나기에 눈물만 나오데요..

저 7/10일날에 가고 싶습니다...박수로서 용기를 넣어드리고 싶네요

박미자
***-****-****
성동구 마장동 791-1
동화빌딩8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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