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늘 함께 합니다.
김미환
2002.06.26
조회 40
안녕하세요.
당분간만 직장(기간제 교사)을 다니게 되어 출.퇴근시에 기독교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퇴근길 녹음이 한창 짙은 바깥 풍경과
유영재씨의 부드러운 음악 소리에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고 짜증스러울 수 있는 운전도 기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우선 익숙한 노래가 많이 나와서 좋구요. 인간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유영재씨의 멘트에 마음이 흐뭇합니다.
방학이 되면 다시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아침마다 잠에서 깨지도 못한(7시) 아들(3살)을 놀이방에 맡겨야 하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겠지요.
우리 아들이 좋아 하는 노래입니다.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부탁할께요. 5시 10분 이후에 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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