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시원합니다.
어제는 정말 아쉬운 한판승부였죠...한순간 저는 제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 잘했잖아요 큰 박수와 함께 토요일 경기는 막바지에 달하는 월드컵이 축제의 장이 되도록 꼭 이기면 좋겠습니다.
박남정 오빠 넘넘 반가워용..어느날 오빠 여자친구랑 인터뷰하는 모습도 잠깐 봤었는데...잘 지내시죠?
학교 다닐때 오빠 얼굴이 있는 책받침이랑 사진이랑 모으느라 용돈 꽤나 깨졌었는데...
지난 초등학교 동창모임에선 노래방에서 오빠 노랠 불렀답니다.
널 그리며...오빠가 유행시킨 그 춤과 함께..
오늘 그 노래가 듣고 싶어요..
유영재씨 들을 수 있죠?
***-****-****
**허브 그린 선물세트는 누가 받지요?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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