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엔 제가 ID로 글을 올렸더니 제것만 빼고 다 방송해 주시더군요.. 저는 그 시간 얼마나 가슴 떨리게 듣고 이었는데..흑흑 .. 그래서 이번엔 실명으로 올리는데요. 마침 제가 좋아하는 노래로 채울수 있어서 참 좋네요.
제 형제는 3남 3녀 6남매 인데요.. 몇해 전 아버지 환갑 잔치때 이노래를 불러서 막내인 저희 부부가 완전히 떴다는 거 아닙니까!! 평소에는 맏딸 맏사위 하던 일가 친척들이 완전히 저희 부부의 팬이 되 버렸어요..바로 이곡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부부가 혼성으로 부르면 정말 신나고 좋아요.
요즘도 가끔 노래방 가면 함께간 분들께 서비스 차원으로 한곡 불러드리곤 하죠.. 근데요 특히 이 노래는 "아싸"라는 음향회사 기계로 불러야 제 맛이 난다니까요.. 부탁해요~~
선물을 주신다구요?? 초대권이면 좋구요!!
***-****-****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545-5 전원마을 201동 1403호
목요일 제가 채워드릴 까요?
손은희
200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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