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각형 2개와 육각형 20개가 모여
축구공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첫승, 16강 8강, 4강...
어느새 우리가 여기에 있다니 꿈을 이루게 해준 태극전사들.
비록 져도 웃을수 있는 승부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그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승부이후에도 아낌없이 박수를 쳐준 우리국민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전 우리모두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어제의 경기는,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해주는 무언의 눈빛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라운드의 음유시인 히딩크감독, 태극전사들께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링크 "멜로드라마"
최재훈 "비의 랩소디"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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