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41세 주부이고요 근무시간에 이쁜 춘희언니 덕분에 가끔
가끔 들었는데 예전에 즐겨듣던 노래라 흥얼거리며
감상에 젖어보기도하고, 옛 추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가
번지기도 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너무 사랑합니다
유영재D.J님 목소리도 너무 좋아요
자주 문을 두들길께요
애청자 여러분 건강하시고 유영재D.J님이하관계자여러분도
건강하세요 늘 기쁜일만 있구요.
가좌3동 신명전자 친구들과 이쁜춘희언니와 환희,양정남과장님과
함께듣고 싶어요
*임지훈:회상,사랑의 썰물
*조용필:마리아,하얀 모래의 꿈,케사라
참!저두 캠프 가고싶어요.남편과 중3학년아들 저하고 셋인데요
부탁드려요(우린 차가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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