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여름캠프를 신청했어요
저 말구 저희 엄마아빠가 가거든요
저희 가족은 오랫동안 복잡한 도시속에서 살다가
지금은 한적한 시골에서 사는데요
엄마아빠께서는 매일 힘들게 일하시고
편히 쉬는날도 없답니다.
이번에 여름캠프에 가셔서 오랜만에 둘만의시간도 갖고
좋은 추억만들고 올수있게 해주세요
신청곡이 있거든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최헌"의 앵두
이노래 신청할께요
꼭 들려주세요
아빠가 듣고 있거든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