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나
이순미
2002.06.27
조회 24
영재님 안녕 하세요. 아들도움으로 처음으로 두렵게만 느껴졌던컴퓨터 세상으로들어왔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글을전합니다. 영재님 목소리를 들를때면 통키타 세대로돌아간 젊음에 날들이 아늑히 밀려옵니다.글이방송된다면 용기백배 다시만날수 있기를바라면서 아들과 함께듣껬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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